여드름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희소식이 될 것 같다.
아들(29살)이 여드름으로 고생을 많이 했다.
병원도 다니고, 한약도 먹어봤다.
그래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최근 대구서 만난 페친 정성원 바이원 대표님이 약을 보내왔다.
'유토피아'라는 여드름 및 아토피 크림.
지난 10일 저녁부터 발랐다.
4일만에 굉장히 좋아졌다.
사진으로도 알 수 있다.
유토피아는 정 대표님이 직접 개발한 것.
이른바 바이오 신제품이다.
그동안 판로가 막혀 고전을 하신 것 같다.
관심 있는 분은 정 대표님께 직접 연락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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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벽을 여는 남자 오풍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