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람을 믿는 것 아니에요"
맞다.
무조건 믿는다.
설령 내가 속을지라도.
그래야 내 마음이 더 편하다.
누구든 색안경을 끼고 본 적이 없다.
내가 겪어보자는 주의다.
나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속 보이는 사람들이라고 할까.
나는 사람을 먼저 알아보지 않는다.
그런 경우 대부분 좋은 소리보다 나쁜 소리가 더 많이 들린다.
그럼 선입견도 갖게 된다.
나는 선입견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좋은 선입견은 없다.
그러다보니 바보 소리도 많이 듣는다.
"그런 사람을 믿었어요"
남을 속이는 사람은 두 다리를 뻗고 잘 수 없어도 속는 사람은 편하게 잘 수 있다.
그것이 세상의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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