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는 지인들이 내 근황을 다 알고 있다고 한다.
페이스북을 보고 안다고 했다.
사실 나는 있는 그대로를 페이스북에 올린다.
나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까지 포함한다.
내가 정직을 강조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
거짓으로 올릴 수는 없다.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자화상이다.
다소 거칠거나 격한 사람도 있다.
그것도 인정해야 한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만 옳다고 하면 안 된다.
사회 공동체는 함께 가야 한다.
SNS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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