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기를 믿어. 메카(MECCA)를 실천해야지"
아내가 하는 말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쉬고 있는 나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려고 격려한다.
나만 믿고 곁을 지켜온 아내다.
그런 아내가 고맙다.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다보니까 나도 당혹스럽긴 하다.
일자리를 구하는게 말처럼 쉽지 않다.
내가 잡을 구하던 사람들에게 늘 하던 말.
"포기하지 마라. 그럼 기회는 온다"
지금 나에게도 해당된다.
그래서 아내도 도전이 들어있는 메카를 실천하라고 하는 것.
지금까진 잘 헤쳐 왔다.
또 다른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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