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김종구 회장님에 대해 몇 번 말씀드린 바 있다.
내가 지금까지 만난 경영인 중 가장 훌륭한 분이라고.
실력과 인격을 겸비하신 분이다.
그런 분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제도 또 한 번 감동을 받았다.
파트론 주가가 많이 뛰어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바로 답장을 보내 오셨다.
"언젠가는 실적으로 평가는 받는 것이기 때문에 부러 노력은 안하고 있습니다. 얘기한대로 안 되었을 때 실망도 크기 때문이지요"
이런 CEO가 얼마나 되겠는가.
어떻게든 주가를 띄우려고 한다.
특히 언론의 유혹을 받는다.
그러나 파트론은 있는 것도 알리지 않을 정도다.
순전히 시장에서 평가받겠는다는 것.
장기적으로 볼 때 옳은 판단이라고 본다.
실제로 파트론은 신규 투자 및 기술개발에만 몰두하고 있다.
그럼 실적도 좋아질 터.
그렇게 평가받겠다는 뜻이다.
애널리스트들도 올해 파트론을 주목하고 있다.
김 회장님의 경영철학이 다시 주목받는다고 할까.

  1. 개토 2018.05.25 15:41 신고

    파트론이 주가 관리를 잘한다구요? ㅋㅋㅋㅋㅋㅋ
    겁니 웃다 침한번 뱉고 갑니다~

  2. 빠뜨롱 2018.06.08 22:19 신고

    ㅋㅋㅋ 김회장이 훌륭한 분???
    웃기시네~~

  3. 빡트롱품질출신 2018.09.28 16:10 신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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