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INESS AMBASSADOR.
오늘 행복대사로서 첫 조찬 특강을 한다.
이키이키 청계천 조찬 포럼에서다.
나의 나중 잡이 될지로 모르겠다.
그동안 '행복전도사'는 자처해 왔지만 행복대사 또한 처음이다.
꼬빌 신해곤 대표님이 붙여준 이름이다.
오늘 명함도 받을 계획이다.
행복대사라.
재미있지 않은가.
그러려면 나부터 행복해야 한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노래 부른다.
남들도 그렇게 보인다고 말한다.
그럼 나의 행복은 뭘까.
한마디로 표현해 본다.
오늘 하루 열심히 사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나에게는 내일도 없다.
오직 오늘만 있다.
그러나 오늘 열심히 살면 내일은 온다.
내일, 앞으로 일을 걱정하기 때문에 행복이 감소된다.
대신 오늘 하루만큼은 정말 열심히 살아야 한다.
오늘도 2시 기상.
기분 좋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행복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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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벽을 여는 남자 오풍연처럼